해외 거래 영어 의사소통 실수 – 수입 업무에서 겪은 실전 사례

외국 거래처 중에 한번 제품을 가져올 때 2000불 미만 정도로 소규모로 가져오는 업체가 있다. 이 업체 담당자하고 주문을 할 때i will order 라는 표현과 i would order 라는 표현으로 그동안 의사소통을 하였다. will의 미래형, would는 의지를 나타날 때 사용하는 거라고 알고 있었으니까. 이것이 그동안은 잘 소통이 됐었다. 그런데 담당자가 바뀌니 예전의 방식이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 더 읽기

중국 수입 대행 의사소통 문제 – 중국 공장과 거래할 때 겪은 실전 사례

중국 수입 대행 의사소통 문제 중국 수입 대행 과정에서 의사소통 문제가 얼마나 큰 손해로 이어지는지 직접 겪고 나서야 실감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1년 동안 하던 업무 중 중국을 통해 물품을 수입하거나 제작하는 것이 있었다. 중국 외의 나라하고는 영어로 어느 정도 MSN과 이메일로 필담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며 진행했기에 원활하지는 않아도 사업을 진행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