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래 영어 의사소통 실수 – 수입 업무에서 겪은 실전 사례
외국 거래처 중에 한번 제품을 가져올 때 2000불 미만 정도로 소규모로 가져오는 업체가 있다. 이 업체 담당자하고 주문을 할 때i will order 라는 표현과 i would order 라는 표현으로 그동안 의사소통을 하였다. will의 미래형, would는 의지를 나타날 때 사용하는 거라고 알고 있었으니까. 이것이 그동안은 잘 소통이 됐었다. 그런데 담당자가 바뀌니 예전의 방식이 통용되지 않는 경우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