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 – 액티비티한 삶을 살고 싶다면…

프립

 

트랜드 코리아 2018에 소개된 프립 이다.

https://www.frip.co.kr

혼술, 혼밥 등 개인화된 삶에서 뭔가를 삶에 충전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싶다면?

프립 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재능기부 방식의 강의진행이 아니고, 전문가들에게 배우는 데, 모임을 만들어서 배우고, 놀러를 가고 싶은 데 획일화된 패키지는 가고 싶지 않고 자유로운 모임을 만들어서 가고 싶다면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최신 업데이트 (2026년 기준)

프립의 현재

이 글에서 소개한 프립은 현재 대한민국 1위 취미 여가 탐색 플랫폼으로 완전히 자리잡았다.

현재 15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선택한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취미·클래스·모임·DIY·밀키트·액티비티까지 일상의 모든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되었다.

이 글이 작성된 2017년 당시 트렌드 코리아 2018에 소개된 신생 서비스였던 프립은 구글 플레이 ‘2018 워라밸 대표 앱’으로 선정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액티비티의 귀환

프립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온라인 액티비티로 영역을 확장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팬데믹 이후에는 오프라인 액티비티가 더욱 강하게 부활했다. 등산, 서핑, 캠핑, 프리다이빙, 테니스, 클라이밍 등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호스트 비즈니스 모델의 확산

이 글 작성 당시 프립은 아직 소수의 전문가 호스트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나 호스트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이는 이 글이 소개한 트렌드 코리아 2018의 ‘나만의 케렌시아’ 트렌드가 완전히 현실화된 것이다. 호스트가 되어 프립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새로운 형태의 N잡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2026년 여가 트렌드와 프립의 방향

MZ세대의 여행 계획 우선순위가 ‘구경(seeing)’에서 ‘체험(doing)’으로 변화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반영된 특수목적관광 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7년에 개인화된 삶에서 벗어나는 대안으로 소개된 프립이 현재는 취향 기반 커뮤니티와 체험 경제의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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