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베이(옥션/지마켓)의 발송정책과 관련해서 패널티 내용 정리
발송정책 메뉴얼에서 발췌
페널티 정책
발송지연 측정 항목
발송마감일 준수 여부를 체크하면서 선송장 , 발송지연 , 판매자취소 등의 배송 관련 문제건 발생에 대해 측정할 예정입니다 .
–선송장 : 송장번호 입력 후 발송처리 하였으나 익일 새벽까지 택배 이동 정보가 없는 경우입니다 .
–발송지연 : 발송마감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발송처리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
–판매자취소 : 재고부족 , 단가변경 등 구매자의 요청이 아닌 판매자의 사유로 판매자가 임의로 주문을 취소한 경우입니다 .
페널티 내용
위의 세 가지 문제건 발생여부를 주문 단위로 체크하여 일정 비율 이상으로 문제가 발생한 상품은 노출 제한 페널티를 적용할 예정 입니다 .
노출제한이란 상품의 상태는 그대로이며 직접 링크를 통한 접속과 구 매 모두 가능하지만 ,
검색결과와 카테고리 화면에 해당 상품이 노출되지 않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페널티 시행
페널티는 9월 내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 상세한 일정과 기준은 추후 다시 공지하고 본 문서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위의 내용에서 패널티를 피하기 위한 조치
– 선송장 : 잘못된 송장번호 기입하지 않는다. (대부분 실수로 인한 입력오류이므로 반드시 올바른 송장번호 입력할 것!)
– 발송지연 : 발송예정일 입력하여 발송기한을 연장한다.
(재고부족이나 시간부족, 실수로 배송을 못했을 경우 마감작업시 발송예정일 입력한다 / 추가패널티 방지)
– 판매자취소 : 가급적 하지 않는다. 재고 파악 필수!
발송지연이 가장 많은 오류가 발생할 업무라 생각되는 데, 업무량이 늘어나는 것이지만 패널티를 피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이므로 반드시 마감시 확인 후 작업 필요!
물론 발송지연 통보가 패널티 부여를 막지는 못하지만, 발송지연 통보를 하지 않으면 추가 패널티가 부여되므로 이것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통보를 함.
9월부터 패널티 적용되므로 적용시점 이전에 업무에 숙지될 것이 중요!
발송 정책에서 당일 발송이 고객에게 가장 매력적인 정책이겠으나 패널티의 부담이 크다면 순차발송으로 설정하는 것도 차선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 그러나 순차발송으로 설정한 판매자가 얼마나 될 지는…
당일 발송, 순차 발송 등으로 품질 지수에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나, 고객들의 만족도를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당일 발송으로 설정하는 수 밖에…
정확한 재고 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된 듯…
최신 업데이트 (2026년 기준)
발송정책 패널티 기준의 현재
이 글에서 다룬 발송정책 패널티 구조는 현재 ESM+ 판매자 가이드 2.0에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발송지연은 발송마감일 다음날 오전 7시 주문 상태가 배송 중·배송 완료·구매결정완료가 아닐 경우 발송지연 주문으로 집계된다.
발송예정일을 입력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주문의 발송마감일이 변경되는 것은 아니며, 발송마감일까지 발송하지 못한 주문은 발송지연으로 분류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발송정책을 입력하지 않은 상품도 주문의 발송마감일이 계산되어 저장되며, 택배 상품은 +30일, 택배 외 상품은 +90일이 적용된다.
다량 취소·반품·교환 및 반품·교환 처리 지연, 구매자 문의 응대 지연 등의 항목도 모니터링에 의해 별도의 노출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
스타배송 도입으로 배송 기준이 더욱 엄격해짐
2017년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지마켓이 도착 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을 도입한 것이다.
스타배송은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을 통해 구매 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해주는 100% 도착 보장 서비스다.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늦어지면 배송 지연 1건당 1천 원을 스마일캐시로 구매자에게 보상한다.
스타배송 참여 판매자는 기존 발송정책 패널티 외에 도착 보장일 미준수 시 추가 보상 의무가 발생하므로, 재고 관리와 발송 프로세스를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이베이코리아에서 지마켓글로벌로
2017년 당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던 ESM+는 현재 지마켓글로벌이 운영하고 있다.
ESM+ 판매자 센터의 기본 구조는 유지되고 있으나 명칭과 일부 정책이 변경되었다. 현재는
ESM+ 대신 ‘ESM PLUS’ 또는 ‘지마켓·옥션 파트너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선송장 문제의 현재
이 글에서 경고한 선송장 문제는 현재도 판매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항목 중 하나다.
구매자와 합의가 진행되었더라도 선송장을 입력하면 안 되며, 선송장을 입력할 경우 그 비율에 따라 상품 노출 제한이 될 수 있다.
플레이오토·사방넷 등 연동 툴을 사용할 때도 송장 입력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